① 방문일시 : 2.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럴수 럴수 이럴수가 존나 예쁜 백마를 봐버렸어유 제가... +____+;;;
시크릿에 있는 안나는유 키가 172여유.. 겁나 크네유...
그런데 비율이 워낙 좋아서 기럭지가 전혀 부담스럽지가 않아유
완전 백마 특유의 롱다리에 모델 출신이라구 하던디, 아유.. 왜 좋데유
완전 쩌는 구먼유
일단 벗겨 봤시유
가슴이 아주 예버유. 젖꼭지는 흰색 캔버스에 분홍색 점을 찍어놓은 것 같아유
뭔지 다 아시쥬?
봉지는 아유.. 깨끗하게 밀었는디, 마치 아기 같구먼유.
그 뽀얀 피부에 뭔 줄이 하나 뚝 가 있는디.. 아주 기냥.. 달려 들어서 빨아부렸어유.
안나는 색드립도 잘 해유
지가 봉지를 빨자 '아 보빨?' 하는디, 예전에 배웠디유
색드립은 원래 철판을 깔고 해야 하든디, 안나는 겁나 부끄러워해유
그래서 음~~~~청 귀엽구먼유
생긴 건 그냥 양년 100-% 양년인디
하는 짓은 완전 규수집 처자 같구먼유.
각설 하고
몸매가 대박이어유
몸매만으로 제 값하는디, 생긴 것도 예뻐유.
원래 백마 까칠하지 않나유??
완전 괜춘네유....
괜춘어유..
그래서 안에서 한 타임 더 연장 했슈....
(지 지갑에 돈 깨지는 소리 들리쥬? ㅜㅜ;;)
그래도 돈이 안 아까워유...
왜냐면 완전 대박이거든유.
생긴 것도 예쁘구
가슴은 핑두에 모양도 작살이구
하는 짓이 젤 예쁜데, 애가 완전 수줍게 섹시해유.
부끄러운 척하면서 요부짓을 한달까유?
아우..
올만에 괜찮은 백마를 봤네유
완전 괜춘어유.
아우.. 상상해도 좋아유... 으흐흐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