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전주 오늘밤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 내내 쌓여버린 몸속 정액을 배출하러
업소 찾다 근처에 오늘밤 이란곳 발견해서 예약해봅니다 ㅎ
제 소중한 낮시간을 책임져줬던 유미 언니를 위해 이 후기를 작성합니다.
낮이라 좀 쭈뼛했지만 그런 저를 아랑곳하지않고 이 더러운 육체 밖으로 뺴달라는
분신들을 위해 성큼성큼 들어가니 이미 예약해놓아서 그런지 전화번호 뒷자리만
확인후 방긋 웃으며
안내해주시는 실장님
이미 집에서 깨끗이 씻고온터라 샤워는 필요없었고 핸드폰 만질 새도 없이
들어오는 그녀 우와우~
짧은 원피스를 입고 잘빠진 허벅지를 뽐내듯 걸어와서 침대에 걸터앉는 모습이 너무 섹시해ㅎㅎ
마사지를 잠깐 받다 더이상 못참을것같아 엉덩이를 살짝 들어
얼른 해달라는 제스쳐를 취하자 피식웃으며 조곤조곤 닦아주고는
왼손으로는 제 양불알을 호두 굴리듯 부드럽게 만져주며 섭스를 시작하는!!
아흣 아항 ~~~ 나도 모르게 새어나올것만같은 신음을 참으며 눈을감고 느낍니다
고추는 점점 더 커지고...
그렇게 정신없는 비제이만 받는데 이러다 그냥 끝나겠다 싶어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도합니다
여태 굶주렸던 탓에 보댕이만 봐도 아주 그냥 군침이 돋니다ㅎㅎㅎㅎ
아주 그냥 추루룹 거리며 빨아재겼습니다 보댕이가 예쁘니까 빠는 맛이 배가 되네요ㅎㅎ
터지는 신음소리와 휘어지는 허리를 고정시키고 빨고 또 빨았습니다ㅎㅎㅎ
자극을 너무 강하게 줬는지 그녀가 더이상 참지못하고 자세를 바꿔 역습을 해옵니다
강력한 립 스킬로 헤드 뱅뱅을 해주는데 아..아...아..하는 새에 그만 발사 해버립니다ㅜㅜ
졌다는 생각에 조금..분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