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꽃장미+3] 난 섹스하고 싶을때만 출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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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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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2/20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꽃장미+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서로가 욕구를 느낀다면 그 달림은 진하디 진할겁니다~ 섹하고 싶을때만 출근한다는 꽃장미~ 아주 제대로 찐합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 동그란 눈에 이쁜 와꾸~ 사랑스럽네요~
2) 키/몸매 : 키는 적당했고, 몸매는 찰지미가 있어서 떡감이 좋은 스타일이였습니다~^^
3) 피부 :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면서도 탱탱한 찰지미가 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아담한 사이즈로 그립감이 좋습니다~
5) 봉지상태 : 와꾸나 대화하는 것과는 달리 꽤나 음흉하게 생겼는데, 그걸 또 숨기지 않고 "나 섹 좋아해~'라는 느낌이네요~
6) 봉지털 : 자연 그대로로 숱은 많지 않고 부드러워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섹하고 싶어서 출근한 아이의 준비된 반응이 정말 민감합니다~^^
2) 신음 : 크게 내지는 않고 리얼 랜덤하게 앓습니다~^^
3) 애액 : 언제 이렇게 끈적거리는 애액을 질질 쌌나 싶게 싸놨더라고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처음 봤지만 전에도 봤던 듯이 편했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가위치기 - 정자세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작정하고 달리고 싶을때 좋은 파트너같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대놓고 섹하고 싶을때만 출근한다는 꽃장미~ 그녀가 출근부에 오른 날에는 "나 오늘 섹하고 싶어~'라는 신호이고 준비되었다는 뜻이니 함께 즐겨보시길~^^
5. 세부 보고
꽃장미~
역시 그 이름대로 첫 인상부터 꽤 눈이 크고 이쁜 민필 와꾸였습니다~
앞 타임후 정리를 다 못한 듯이 검정색 원피스의 등 지퍼는 채워지지도 않은 채 살짝 걸치기만 하고 나와서 돌아서니 훤히 들어난 뽀얗고 찰진 피부까지 야해보였습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바로 물을 주어서 한 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대화 주제는 일단 요새 가장 문제인 코로나이야기였네요;;
서로 건강조심하자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대화가 잘 맞아서 그런지 은근히 오래 대화를 했고, 샤워를 먼저 하라고 해서 저부터 먼저 씻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꽃장미가 바로 올탈하고 샤워를 하러 갔는데, 그때 몸매를 보니~ 오호~ 와꾸는 이쁘장한데, 몸매는 찰지면서도 야들야들한 참쌀떡 느낌이였습니다~^^
잠시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곧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서 가벼운 입맞춤을 하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슴가 사이즈는 체격에 비해서는 소담했는데, 피부가 탱탱하면서도 부드러웠습니다~
꼭지부터 살살 핧았는데 꼭지는 작고 살짝 단단하면서도 초반부터 약했지만, 느꼈습니다~
젖살로 핧아들어가니, 조금씩 움찔거렸고, 반대쪽 슴가 애무를 시작하니, 고개를 돌리고는 손으로 제 팔을 잡은 채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역시 뱃살과 옆구리살이 단단하게 있었는데, 거긴 간지럽다고 해서 패쓰하고 더 내려가서 다리를 벌리고 사타구니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음... 봉털은 자연 그대로 치골부터 좌우로 다소 넓게 자라있었고, 봉지 속살 가까이까지 자라있었지만, 가늘어서 많이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봉지 상태는 와꾸 느낌보다는 꽤 밝힐거 같은 느낌이였는데, 나중에 이야기를 해보니, 자긴 섹스하고 싶을때만 출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굳이 출근일수나 갯수에 목매이지 않고 하고 싶을때만 나오다보니, 출근일수도 적고 갯수도 하고 싶은만큼만 한다네요~
그래서 자주 보기는 어렵지만, 볼수만 있다면 준비된 마인드와의 달림인지라 제대로 찐한 달림이 될 확률이 높은 처자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참 봉지가 그 느낌을 잘 들어내게 생겼습니다~^^
여튼, 사타구니를 먼저 살살 핧아주니, 다리를 완전히 개구리 자세로 들어 벌려주어 빨기도 편했는데, 민감해서 잘 느끼기도 했습니다~
먼저 좌우 사타구니를 부드럽고 천천히 핧으면서 예열을 시켰는데, 얼마지나지 않아서 살짝살짝 촉촉히 봉지속살이 젖어오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예열을 시키고는 골반을 잡고 부드럽게 혀끝와 혀바닥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오니, 역시나 벌어진 구멍에서 애액이 제법 나와서 끈적거렸습니다~
다시금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애무를 하니 움찔거리다가 제 손을 맞잡고서는 버티면서 빨렸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부드럽게 하지만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아랫배가 불룩거렸고, 곧바로 빠르게 핧기 시작하니, 하악;; 신음소리를 내면서 꿈틀거렸습니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비비기도 하니, 더욱 움찔거렸는데, 꽃장미가 제 손을 잡아서는 자기 슴가를 꽉 잡게 하길래, 꽉 잡은 상태에서 클리를 빠르고 강하게 핧기 시작하니, 고개를 뒤로 제끼고 상체를 활처럼 들어올리면서 바들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집중해서 핧으니, 꽃장미 몸에서 땀이 끈적거리는 땀이 느껴졌고, 더욱 바들거리며 신음하면서 빠져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못 빠져나가게 하고 계속 핧으니 더욱 파닥거리면 신음을 했습니다~
너무 괴롭히는거 괜찮은지 물어보니, 자기 너무 민감해지고 좋다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좀만 더 빨고 싶다고 하니, 계속 숨을 헐떡거리며 움찔거리면서도 다시 다리를 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클리에 혀끝이 닿자마자 움찔거렸고, 양손으로 골반을 잡고서는 도망가지 못하고 입에 밀착한 상태에서 빠르고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으니, 허리가 점점 들리면서 연신 부들거리다가, 튕겨져서 빠져나갔습니다~
너무 괴롭힌게 아닌가 싶어서 괜찮은지 물어보니, 자기 너무 느껴버렸지만 좋다고 해서, 안심하고 역립을 마치고 정자세로 올라왔습니다~
올라면서 방금 꽃장미가 누워있던 자리를 무심코 손을 집게 되었는데, 끈적거리는 애액이 제대로 적혀져 있었습니다~
바로 자세를 잡고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ㅋㅋㅋ, 이껀 뭐 음식을 개걸스럽게 먹어서 입 주변에 침이 잔뜩 묻어있는 듯이, 섹욕으로 가득차서 애액으로 범벅이 된 구멍안으로 아주 미끄럽고 부드럽게 박혔습니다~^^
초반에는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를 어루만지니, 고개를 들고서는 개구리다리로 힘이 잔뜩 들어간 채 박을때마다 부들거렸습니다~
저도 슬슬 느낌이 올라와서, 생명연장을 위해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다시금 박았습니다~
박으면서 뒤태를 보니, 타투도 없이 깨끗했고, 풍만한 힙이 상당히 야했습니다~^^
그렇게 골반을 잡고서 다시 천천히 밀어넣고서 계속해서 박으니, 상체를 침대에 엎드린 채 헉헉거리면서 순간순간 움찔거렸는데, 얼마 지나고 나니 더 깊숙히 박혀서 곧휴끝에 뭔가 닿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박을때마다 점점 침대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려져서, 다시금 자세를 가위치기로 바꿔서 깊숙히 박고서 움직이니, 이번에는 꽃장미도 허리를 살며시 흔들면서 부들거렸고, 연신 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했습니다~^^
그래도 가위치기 자세가 쪼임이 느껴져서 박다 보니 느낌이 와서 마무리를 하기 위해, 다시금 정자세로 다리를 벌려서 박았습니다~
얼마간 정자세로 박으면서 고개를 촤우로 흔들면서 움찔대는 꽃장미를 보다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나서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오니, 꽃장미도 샤워를 하고 나와서는 자기 너무 담배를 피우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지금 섹스를 하고 나니, 너무 담배가 떙긴다고 해서 피우더군요~^^
그런 말을 하면서 자신은 첵하고 싶을땜만 출근한다는 소리를 했는데~ ㅋㅋ 역시 준비된 여자와의 달림은 그 디테일한 느낌 자체가 다르네요~^^
자주 출근은 하지 않고 갯수도 적지만, 기회가 될때 잡으면 제대로 몰입해서 달리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 친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