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틀리
④ 지역 :면목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프로필에서 가장 눈에 들었던 캔디!!!
호실 입장 후 캔디랑 인사를 했는데
말도 먼저 걸어주고 부끄럽게 인사 후
침대로 가서 누웠습니다. 그리고 캔디언니의
얼굴을 봤는데 자신감이 넘쳐보이는 표정..ㅎ
부끄러워서 눈을 못마주쳐서 계속 천장만 보고있는데
캔디언니가 말걸면서 자기를 보라고 하네요 ~~
눈한번 마주쳐주고 다시 천장으로 시선을..ㅋㅋ
그때 캔디언니가 애무를 해줬는데 그때부터
자동으로 시선이 캔디언니한테 가네요 ㅎㅎ(마무리애무로 똥까시까지)ㅎㅎ
그리고 분위기가 올라갈때 쯤 캔디언니를 눕혔고
제가 손을 가슴에 댔는데 빨통 장난아닙니다
그리고 가슴을 만질때마다 캔디언니가
장난아니게 느껴줘서 행복감 상승!!!
그 후부터 장착하는데 유경험자 답게
한번에 딱 껴주고 올라와서 하는데
스킬 엄청납니다. 소리도 대단하고 ㅎㅎ
캔디언니가 잘느끼는 편인가봐요
캔디언니 만나고나니 한동안은
떡생각 안날거같아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