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2/21 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도 안좋고 비도 오고 정말 날잡고 주말에가야지 하고
참고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금요일날 갔습나다.
예약시간이 다되었고 방호수를 받고 설레는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두근두근.. 신디매니져가 환하게웃으며 반겨줍니다.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참고하십쇼!!!
신디씨 프로필 구라입니다!
실물이 훨~ 났습니다ㅋㅋ
이쁜 애들이 마음씨도 더좋다고 못난이들보다 더잘해주고
앵겨붙고 마인드 좋아요 ㅋㅋ
사람이 잘 웃으면 못생긴 얼굴도 예뻐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예쁜데 잘 웃으니 더 예쁘게 보이고 눈길이 자꾸 갑니다.
애무로 들어가는데 여기저기 구석구석 너무 잘 핥아줍니다.
내 동생은 돌보다 딱딱해진상태...
오..오... 저 ㅅㄱ.. 위아래로..
탄력있게 흔들거리는 ㅅㄱ를 보고만 있어도 쌀 것 같습니다.
너무예쁜 ㅅㄱ라 더꼴리네요ㅋㅋ
사까시는 약하게 깊게 강하게 강약조절 해주며 열씸히 해줍니다.
콘 장착 후 본 게임 들어갑니다.
정상위 부터 시작했는데 펌프질 하는데 숨 넘어갈때까지
깊숙하게 박아 줍니다.
신디는 하는 동안 가식이 아니라 몰입해서 즐기는게 느껴지니
더 흥분됩니다.
역시 EPL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군요!!!
또 달리러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