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큐피드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4 예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후기를 안남기고 여기저기 둘러보기만 합니다.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구구절절 후기에 남겨진 매니져님들은
고페이든 누구든 읽어보는것만으로도 대충 느낌이 오기때문에 그이상의 감흥이 없거든요.
거기다 요즘은 작업후기가 판치고 있기때문에 후기보고 갔다가 실망한적도 한두번이 아니구요.
그래서 후기가 없는 진주같은 매니져분들을 찾아 보는게 더 재미가 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야 저만 볼수 있는? 그런 기분도 있거든요 ^^
어제 만나고온 예빈매니져는 야간조인데
이렇게 후기를 남기는 이유는 솔직히 후기를 남겨 유명해지면 제가 더 쉽게 볼수 없어 싫지만
이런저런 대화도중 너무 매너없는 분들이 많으셔서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매너 좀 지키자는 의미에서 남깁니다.!!
출근율도 낮아서 저도 매일같이 출근부에 뜨는지 안뜨는지 확인부터 하는데
뜨면 예약한번 해보시라고 , 절대 후회할일은 없을거라고
어차피 예약이 쉽지 않으실테니 감히 이렇게 말씀드리네요 .
언니에 대한 상세 내용은 직접 보시고 느끼시길 바래요. 공유하고 싶지가 않네요 ㅎㅎ
그리고 모두 매너좀 지키면서 지명 언니들 없어지지 않게 즐기면서 달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