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여자의 꼬실꼬실한 봉지털을 온몸으로 느껴봅니다!!
확실히 느낌이있었습니다.!!
왁싱한 깨끗한 봉지털보다.!!
꼬실꼬실한 봉지털로 오일 서비스 하면서 바디를 타는데.!! 느낌이 굉장했습니다..!!
아마..휴게에서 이렇게 바디타는 서비스는 제시매니저만 하는 가능한 서비스인거 같았습니다.!!
느낌이 정말 꼴릿하면서 야릇한게.!! 정말 틀렸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그 느낌 아직도 정말 잊을수가 없었는데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기럭지 좋고 몸매 좋고 잘록한 허리에 골반까지 좋은 매니저.!!
벗기면..훨씬더 그 몸매를 완벽하게 감상할수 있었는데.!! 정말 완벽한 그런
몸매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완벽했습니다.!!
오일 바디 서비스.!! 이 서비스는 제시 매니저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중..
가장 으뜸이라고 최고라고 말할수 있었던 그런 서비스였는데.!!
짧지만 정말 강력한 그런 서비스 였습니다.!!
미지근 하면서도..따듯한..제시매니저의 온기와..
꼬실까실한 봉지털의 그 느낌..!! 그 봉지털을..제 온몸으로 아주 자세히 느낄수 있었는데.!! 느낌 정말 상당했습니다.!!
그 머랄까..!! 발리 박고 싶은 그런 느낌..?? 빨리 싸버리고 싶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이런 서비스는 다른데 가서야 느낄수 있는 그런 서비스인데.!!
아~ 이런서비스 까지 받고 바로..떡까지 친다는게 정말 가장 매리트 있었습니다.
엄청난 제시 매니저의 골반이 정말 좋았고..잘록한 허리에..가슴까지..!! 아주 좋았습니다!!
역립 반응도 좋았고...반응과..물량..그리고 허리돌림..거기에 까실꼬실한 봉지털 느낌까지..
아주 야릇하고 좋았네요..
느낌좋고..야릇한 제시 매니저..서비스 아주 좋았습니다.^^ 종종 아니 자주 매일이라도
찾아가서 보고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