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2 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예스
④ 지역 : 상봉
⑤ 파트너 이름 : 키티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또 달리기시작하네요~ 한가하니까.. 바뻐야하는데.
여기저기 알아볼필요도없이 바로 예스로전화를 걸었습니다
게으른 몸 끌고가기에 가장 가깝고 내상없는 곳이네요
출근부 물어보니 키티매니져 가능하다하여 약속잡고 출발~
키티매니져는 키가좀 커보이네요 그렇다보니 더섹시하고 슬림해보이고 좋아보였어요좀더 커보이는듯 피부는 뽀얗뽀얗하고 예쁘방하면서도
민삘나는 매니져입니다. (어디서 본듯한거 같기도하고 @@)
암튼 간단히 인사하고 토킹시도 좀하다 샤워실로 입장
특별한건 없고 꼼꼼히 씻고 침대에 누워서 키티언냐를 기다립니다.
애무는 소프트한데 bj는 상급입니다.
연얘는 정자세로 한참 즐겼네요 신음소리와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걸 감상하느라
이어지는 후배위에서는 이러다 키티언냐 둑을거같아서
몇분안하고 다시 정상위 가슴과 배꼽을 밀착시키고 집중해서
발싸 언냐가 너무 힘들어해서 미안했음 ㅋ
끝나고 흥건해진 몸을 이끌고 샤워 한번하고
마지막으로 한번 찐하게 키스나누고 바이바이 했네요
또 올거냐고요?또 올것같습니까?
무조건 와야하지않겠어요?ㅋ
실장님 성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