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평택 69슈얼마사지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 이거 중독이 심하네요
마사지 좀 다녀보니 몸이 찌뿌둥 하면 언제나 생각나는곳 69슈얼 여기뿐이네요 ㅎㅎ
건전 마사지도 좋지만, 이왕이면 마무리까지
되는 뭐 이런 업소가 더좋죠ㅋ
우선 침대에 누워서 관리사님 기다립니다.
잠시후 관리사님 들어오시는데, 이름이 소라 라고 하는 예쁘장한 20중반쯤되보이는 중국 처자더군요
그리고 저를 상탈 시키시고 손을 푸시는데
첫눈에 이분 보통 내공이 아니구 하는 직감이 드네요
마사지 시작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첫 초식은 어깨부터 시작하시네요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수순 이지요.
어깨부터 허벅리, 종아리 까지 손으로 꾹~~ 눌러서
전체 마시지하는순서 초반까지는 그냥 나쁘지 않다 였는데,
중반부터가 제 위로 올라가서는 무릎으로 꾹 꾹 눌러지시는데
어찌 그리 뭉쳐있는 부분만 정교하게 눌러주시는지 저의
건마 역사에 새로운 스킬을 경험하게 해주네요
몸뚱이가 둔해서, 마사지를 좀 세게 받는 것을 선호하는데
관리사님의 무릎으로 누르는 스킬 정말 시원합니다.
이런 저런 스킬로 유린당한 저희 몸뚱이 마사지는 어느덧
후반부로 흘러가고, 마지막이 전립선 마사지인데
저의 바지를 사정 없이 벗기고서는 본격적인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이거 또한 특색이 있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관리사님의 손맛을 느끼다 녀석이 이빠이 승천될때쯤
드디어 마무리 들어옵니다
뭐..그 뒤얘긴 다아시는것들이라 이만생략하고 즐달하고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