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김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진짜로 김치보러 낮에 예약하고..투샷 거뜬하게 하고 나와서..
집에가서 밥먹고 티비보다가..생각나서..
다시 전화 걸어..예약시간 정해서..새벽까지 기다린다음에 또갔습니다.!!
이야..이거머 장난 아닙니다.!!
김치 보신분들은 아실꺼라면 아시겠지만..김치매니저 정말 장난 아닙니다!!
겉모습 대만족....속마음 성격 마인드 대대만족.!!
스킬 기술..대대대만족.!! 그냥 다 만족입니다!!
김치매니저는 그냥 딱 보면..아~ 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올정도로...정말 딱 좋은 그런 매니저..
딱 좋은 걸 떠나서..완전 완벽하게 좋은 그런 매니저 입니다!!
안그래도 예약률이 높디 높은 김치 매니저.!! 상당했습니다!!
김치 매니저랑 즐기다 보면..아~ 왜 김치가 김치인지.!!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왜이렇게 예약시간이 긴지..
근냥 단번에 알수 있는 그런 매니저거든요..!!
김치를 안먹으면 한국사람이 아니듯...
여기에 있는 김치 안먹은 사람은 정말 한국 사람이 아닐겁니다..!! 그정도로..정말 예약이 힘들고..
그 힘든 예약을 뚫고..기다렸다가 김치를 보면..도무지 잊을수가 없는 그런 상사병에 걸리고 말죠..!!
그래서 제가..김치를 낮에 보고 또 다시 새벽에 예약하고 또 간거였거든요..
새벽에 다시 갔을때는 김치가 놀라더군요...!! 또 다시 오니..ㅋㅋㅋ
근데 새벽에도 낮에 같이 놀았던것처럼 완전 더 신나게 놀았네요.^^
역시 김치는 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