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3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돌핀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세바빠가 방문하지를못햇는데 많이참앗습니다 ㅜㅜ
아래가 너무 무거워지는 느낌팍 받고 도저히안되겟다
생각에 대구에 믿고갈수잇는곳 몇군데 출근부확인중에
엔돌핀에 새로운 매니져가 많이들어왓더라고요 ..
실장님 섭외력 .....진짜 존경합니다 어디서 매니져분들을
데리고오시는지 정말궁금합니다 ...
엔돌핀은 인증된 매니져가 수두룩하죠
정말 제가 이 엔돌핀 다니면서 이제는 언젠가는 내상한번당하겟지
이제는당하겟지라는 마음으로 오지만 한번도 그런적이없네요 ...
최상의 매니져님들이지만 이제는 기대감이 어마어마해 새로운분들을
안볼수가없더라고요 ..규리 정말 무지하게 궁금합니다
친근한 실장님목소리도 오랜만에 듣고 간단하게 안무인사나눈뒤 규리씨로 예약
규리씨만나러 갓습니다
두근두근하는마음으로 입장 ...오랜만에 방문이어서 그런지
말도제대로못하고 ...요세날씨가너무 추워서 아직도 춥지하면서 손을잡아주시는데 상냥함도 굿입니다
간단하게 대화를 마치고 샤워를하려고 탈의하면서 규리씨 몸매를 스캔하는데 ㅎㄷㄷㄷ
탱탱한 피부.. 거기에 골반까지 ..
후다닥 샤워를마치고 본타임을 가져봅니다 탈의후 쑥쓰러운 느낌이
가시기전에 적극전인 규리씨 서로눈치보다가 뽀뽀후 그후부턴 저돌적으로
애인모드로 돌변 지그시 눈감으면 손끝으로 규리씨 몸매를
스캔하는데 제똘똘이가 풀로 충전되 아플지경입니다
간단한 몸인사도없이 돌격하면 매너가아니겟죠 ㅎㅎ
끝까지참고 스킨쉽을 나눈뒤 자세를바꿔 백허그자세로 제똘똘이를 규리씨
아랫부분들 건드니 서서히 규리씨도 반능이 오네요
피부도 보들보들하고 이제는 시작해야겟다하는생각으로
규리씨 꽃잎을 집중적으로 혀바닥으로 자극규리 엄청나게 반능...
성감대를찾은듯합니다 주저없이 삽입 날이추워서인지 알몸으로 스킨십나누면서
조금춥다라는생각잇엇는데 똘똘이 삽입후 찬물에잇다 따뜻한물들어간거마냥
전률이 ㅎㄷㄷ 움껴 꿀어안고 스무스하게 저는 강하게하는걸안좋아해서 ㅎㅎ
오랜만에 달리는거라그런지 예상보다 일찍 나와버려 약간 민망햇습니다 ..
ㄸㄸㅇ라도 치고갈껄 ..규리씨는 이제시작하신거같은데 저는 이미 끝나버렷네요 ..
저를안좋게생각하실지 걱정이지만 다음뻔에는 제본모습을 보여주도록해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