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신
④ 지역 : 송탄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근처에서 보기 힘든 남미녀들 그 중 제니만 두번째 봅니다
국적은 콜롬비아라고 하네요
스페인어를 쓰는데 영어도 곧잘합니다
한국어도 가끔 하구요
대화 잘통하고 성격도 밝고 좋습니다
노콘까지 되는 매니저라 넘 좋은거같아요
노콘으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그녀와 합체하는 순간은 정말 꿀입니다
찰진 엉덩이와 이쁜 얼굴을 보고 있자면 세상을 다 가진거 같네요
위에서 말탈 때에도 어찌나 잘 타는지..
제가 말이 된거 같습니다
그녀는 애마부인...
신음소리 죽여주고 비쥬얼 좋고 오디오 좋고~
온몸의 오르가즘이 느껴지는 그녀와의 연애
시원하게 한방 싸고 다시 씻고 또 그녀와 물고 빨고를 하다가
다시 시원하게 두방 싸고~
그렇게 오늘 그녀와 지대로 즐긴거같네요
브라질은 역시투샷이상이어야지 제대로 느끼는거 같아서 좋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