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터치 여왕 퀸 만났습니다. 태국 연예인이라는데,,
① 방문일시 :2.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터치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업무를 빨리 처리하니 회사일이 일찍 끝나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 오랜만에 달려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이트를 뒤지다
자주 다니던 터치가 생각 나 오랜만에 프로필을 확인하는데
눈에 띄는 NF가 보이네요.. ㅎㅎ
NF의 이름은 퀸이라고 하네요 섹기 가득한 얼굴에 완전 이쁜 얼굴이에요
개인적으로 완전 제 스타일
얼굴이라 망설이지 않고 터치에 전화를 걸어 오늘 퀸 매니저
몇시쯤 가능하냐고 실장님께 여쭤 봤습니다.
실장님이 퀸는 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신다고 말씀 하시길래 ㅜㅜ
이걸 기다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하다가
결국 기다리기로 결정 하고 할 일 하다가 시간이 되서 터치에
도착했네요 실장님께 안내를 받아 도착한 퀸의 방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문앞에서대기 합니다.. 문이 열리고
퀸매니져가 나오는데 이렇게 이쁜 여성분은 휴게에서 첨 봤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진짜 이쁘게 생겼어요.. 아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다 라고 확신하고
퀸에게 다가갑니다.. 그리고 바로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서 퀸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간만에 즐달 한거같아요 ㅋㅋㅋ 앞으로 퀸 매니저 보러
터치 자주 들릴 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