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2.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네이버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 만나고 오늘또 리사언니가 급 땡겨서
다시 그녀를 예약하고 입장하였네요.
두번째 만나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그녀의 방으로 입장후 잠시 대화타임을 갖고
그녀와 있으니 다급해지는 마음
후딱 샤워실에 들어가서 씻고 서둘러 나옵니다
침대에 누우니 그녀가 저에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시작된 연애타임~
리사언니는 생긴거와는 다르게 아주 저의 몸을 가지고 노네요
그녀의 탱탱한 살결이 닿으며 나의 똘똘이도 괴롭혀가면서
그냥 우뚝 솟은 채로 윤활유가 질질~
자연스레 제가 역립을 시작~목덜미
그리고 젖꼭지를 혀로 맛있게 핥습니다.
그리고 클리토리스를 혀로 맛있게 핥아주고
애무를 해주니 신음소리가 나서 급흥분
역립자세로 리사언니는 제 고츄를 맛있게 먹어줍니다.
저도 리사언니의 봉지를 한참동안 애무를 한후
콘을씌우고 리사언니가 먼저 위에서 올라타게 해서 퍽퍽퍽 신나게 박아댑니다.
리사언니를 눕게한후 제가 정상위로 퍽퍽퍽 힘차게 박아대다가
리사언니를 감싸안은 상태로 허리를 숙인자세로 뒷치기로 힘차게 박아댑니다.
다시 리사언니를 눕힌상태로 다리를 교차하여, 젖가슴을 만지며
급흥분 시원하게 사정을 하고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적극적으로 들이대주는 그녀의 화끈한 마인드
즐기고 싶을땐 리사언니만 보게될듯합니다. ㅎㅎ 매우즐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