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최저가
④ 지역 : 동대문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에서 부터 눈에들어온 최저가
업소명 답게 가격도 최저가 이군요 . 마음에 듭니다
아라 아담하고 슬림하고 진짜 화이트한와꾸녀
프로필을 보니 nf인 아라가 눈에 들어오네요.
예약시간 정하고 아라가 있는곳으로 향해 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아라언니의 방에 노크를 하니 섹시한 홀복차림에
어여쁜 아라가 맞이해줍니다.
귀염상한 얼굴에 슬림한 몸매 로리충인 저한텐 딱이더군요.
한국말도 조금조금 해주는게 너무 귀엽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하나씩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알몸이 되니 아라가 살짝 부끄부꾸합니다.
꼴린상태로 샤워실로 향해 샤워 서비스를 받아 보네요.
꼼꼼한 손놀림으로 이미 동생은 불끈불끈~!
한손에 쏙들어오는 아라 슴가 쪼물딱 거리며 샤워를 마쳤네요
침대에 먼저가서 기다리니 쫄래쫄래 뒤따라 오는 아라.
그런 모습이 너무 귀여워 침대로 다가 오자마자 곧바로 아라 를 안고
서서히 아라 의 몸을 탐험하니 아라의 입에서 귀여운 신음이 ㅎㅎ.
가슴을 거쳐 점점 아래로 내려가니 풍푸한 수량으로 맞이해 주는 아라
자세를 바꿔 이제 제이가 애무해주는데 기분이 묘~합니다.
콘씌우고 강강강하는데 사이즈가 좁보네요. 어려서 그른지 적절한 조임에
금방 마무리해버렸습니다. 뭔가 아쉽긴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했습니다.
다음에는 좀 긴코스로 아라 한번 찾아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