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신
④ 지역 : 송탄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꼴리는 몸매에 정성어린 서비스
비록 애무가 길다거나 오래해주지는 않더라도
본인이 섹스를 좋아하고 같이 오르가즘을 느끼고자 노력하는 매니저가 있다면
그게 최고아니겠습니까
브라질애들은 몇번 만나봤는데 대부분 섹스를 좋아하더라구요
본인이 좋아하는 섹스이다보니 같이 잘 느끼고 공유하는 부분도 많은거 같습니다
이번에 본 여신에 하나매니저도 서로 같이 느끼고 배려해주는 섹스였습니다
위에서 정자세로 섹스를 할적에 밑에서 받아쳐주는 그 느낌...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그로 인해서 섹스할때 찰싹찰싹 소리가 나곤하는데...그 소리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보는거 같습니다
너무도 흥분되는 그소리...
내가 찾던 그소리였습니다...
꼬추옆에 살들과 보지살이 맞닿으면서 전해지는 그 전율까지...
몸의 촉감과 귀의 청각이 오르가즘을 향해 달려가는 그 느낌...
하나매니저에게서 그 오르가즘을 느꼈네요
섹스하다가 너무 좋아서 연장을 외쳤지만...
예약이 있다하여 오늘은 못하고 다음으로 미루었습니다..ㅋ
남미는 역시 투샷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