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2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러블리
④ 지역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불더군요!!
매번 건마나 다니다가 러블리란 곳에 흥미가 생겨
예약을 하고 갔었더랬지요
(그 와중에 실장님 너무 친절하게 대응해주셔서 부담없이 예약했네요
실장님 짱이에요 !!)
문을 열고 들어가자 소이 매니저가 밝게 웃으며 반겨줍니다.
얼굴은 귀염상이고 키는 아담했어요
아 그리고 ㅅㄱ 그냥ㅅㄱ가 죽여줍니다.
가볍게 인사를 나누며 샤워를 하고 베드에 누워5씁니다!
서비스를 위해 소이매니저도 올라왔는데
보이는건 ㅅㄱ뿐입니다. 거기다 '참'이에요
서비스는 소프트한편이였어요, 단지 ㅅㄱ가 슬쩍슬쩍 터치하는데
이게 좋더군요!
bj는 반대입니다. 에그부터 삼각까지 혀로 그림을 그리는거 같습니다.
기둥을 그냥 잡아먹네요!! 가둥을 문채로 앵글을 지시해줍니다.
마치 이런 앵글이 보는데 더 에로하단 식으로 지시해줍니다
독특하더라구요 ㅎㅎㅎ
이언니 빼는 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
그리고 조곤조곤한 말투로 난 어디가 성감대다 이런식으로
말해줍니다. 마인드가 참 마음에 드는 언니였어요,
본게임은 워낙 빨리 끝난지라 뭐 적을게 없었지만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담번에 재접할 의향이 있내요!!
조용하고 조곤조곤 말투와 참한 마인드 그리고
가슴파시라면!!!! 접견해보시길 바랍니다!!!!!!
모두 코로나 주의하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