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1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선릉 컨택
④ 지역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조건녀와 만난 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컨택의 소미.
동남아 태국인이 아닌줄알았습니다.
너무나 동양인에 가깝게 생긴 얼굴과.
탱탱한 20대 중반의 피부. 그리고 섹한 표정과 말투.
몸에서 냄새도 좋음...
5분정도 방에서 기다리니
바로 소미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몸에 딱 달라붙은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는데 탄탄한 허벅지와 엉덩이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반샤워를 하기 위해 제 앞에서 옷을 벗는데
얼릉 먹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 ㅎㅎ
같이 샤워장으로 가서 샤워서비스를 받으면서 BJ까지
BJ하고 있는 소미를 들어올려서 키스를 ㅋ
다시 방으로 와서 본격적으로 애무도 받고 보빨 역립도하고
애인과 사랑하는것처럼 연애했습니다.
전혀 기계적이지 않고 느끼면서 자연스러운 섹스를 했네요~
소미와 애인모드로 즐기고 왔습니다
이상 후기마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