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로제
⑥ 경험담(후기내용) :천안쪽 위주로 업소를 찾다가 1004의 출근부를 보게 됬는데
전부 괜찮은 매니저들만 있더라구요. 그 중 다희언니를
만나고 싶어 전화를 해서 물어봤는데 지금은 안된다고 하셔서...
그래서 실장님이 바로 만날수 있는 로제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1004에 가면서 후기들 한번씩 훑어봤는데 호실안에
마사지사한분이 마사지를 먼저 해주신다는 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실장님한테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니 맞답니다.
개꿀~~ 꽁마사지~~ 이런 생각을 하고 호실로 올라가니
진짜 마사지사님이 마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전립선까지 자극이 오는 느낌입니다.
엄청 좋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관리사님한테 마사지종류가
뭐냐고 물어보니 짭까사이라고 하셨네요.
그 후 로제언니가 다가옵니다. 탈의 후 저의 다리사이로 와서
동생놈을 엄청 빨아주는데 되게 황홀합니다. 자연산 활어마냥
팔딱 뛰는 동생놈을 주체할수가 없어 바로 비닐을 끼고
로제언니 품으로 들어갔습니다. 상당한 따듯함.. 미쳐버리는 줄
알았네요. 그리고 자세도 여러번 바꾸면서 하다가 로제언니의
테크닉때문에 못버티고 사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