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1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예약을 잡은후 도착 전화를 했는데 5분안에 전화를준다고하네요 ㅎ
정확히 4분정도후에 전화가왔습니다.
드디어 아영이른 만나러갑니다.
교복을입고있는 아영이..ㅎㅎ샤워서비스는 따로 없어서아쉬웠지만!
군살하나없는 아영이보고 동생이 흥분을 감추질못하네요
씻고나와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베드에눕자 옆으로 아영이가눕네요
키스부터시작해.. 동생을 사정없이빠는데.. 스킬이 장난이아닙니다.
bj를 하다 자연스럽게 내위로 올라타는 아영이 ㅎㅎ..
쪼인팅이 장난아니네요. 다른업소도 많이다녔지만.. 얘기들어보니
오피?에서잠깐 일 했었다고하네요 ㅎㅎ 열심히 오빠야!하면서
신음소리를내주는데 야릇한게 정말 후기를쓰는 지금 이 상황에서도
꼴릿하네요..ㅎㅎ넛츠에 이런 보물이 숨겨져있다니.. 아영이 지명!
시간날때마다 봐야겠어요!ㅎㅎ 자주출근해줬으면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