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 02 - 1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들 바쁘시니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서비스+마인드+몸매 후회없는 상급입니다.
일로 스트레스 받은 분들은 섹기 넘치는 신혼부부의 삶을 다시금 느끼고 싶다면, 후회없는 선택일겁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불안하면서도 싱숭생숭한 마음이면서도 다들 팬티 속의 똘똘이는 써달라구 조르는건 달래기 힘들죠..
그래서 조심스럽게 맛동산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남자들의 마음은 다 똑같다고 실장님은 내마음을 아는지
비너스와 하늘매니저를 추천해주시네요. 그러면서 할인과 서비스를 팍팍 해주셔서 바로 노콘 옵션으로 하늘 매니저로 바로 픽!
도착하여 문을 열자마자 행복한 미소로 반겨주는 하늘 매니저는
하루의 노고를 잊게 해주며 집에 돌아온듯이 반겨주었습니다.
하늘 매니저는 실사와 비슷한데, 실물이 더 꼴립니다... 묘하게 섹기가 넘치면서 귀여운 면이 있습니다.
얼굴 스캔후 자연스레 내려가는 만드는 하늘 매니저의 속옷은
진짜 아찔하게 보일듯 말듯 적절하게 가려져있어 사람 미치게합니다.
마실걸 권하더니 밖이 춥다고 하니 자연스럽게 안아주면서 괜찮다고 자기가 뜨겁게 해준다네요...
이 자연스러운 전개...
퇴근하고 막 돌아온 신혼부부의 삶이 이래야하는게 환상에서만 존재하는게 아니구나 다시금 상기시켜주네요.
같이 샤워하자며 들어가는데, 미끄러진다고 조심하라며 세심한 배려도 잊지않고,
샤워를 하는데 어느새 하늘 매니저는 제 아래에서 똘똘이를 빨고있네요...
하늘 매니저의 섹기있는 아우라는 계속 저랑 대화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리드를 해주네요.
목욕하다 쌀거 같아서 미칠것같은 똘똘이를 안정시키고 난뒤,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로 오니 진짜로 자기를 사랑해 달라구 조르는 여자친구처럼 자기를 안아달라고 조르고,
또 제 얼굴에 자기 슴가에 파뭍네요...
느낌이 므흣... 물어봐서 알게 된거지만 자연산은 아니지만 느낌 좋습니다.
사이즈는 큰 한손에 꽉찰 정도의 최적의 사이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물방울 모양...
슴가를 만지는 저의 손길보다 되려 하늘 매니저의 손길이 더 적극적이라
안에서 실리콘이 터지지않을까란 걱정도 잠시...
저를 밀어 눕히면서 귓볼,목덜미,입술,가슴,꼭지.. 뭐 위에서부터 쭈욱 훑네요.. 혀놀림이 정갈합니다.
귀여워서 웃음이 터졌던게, 자기는 벰파이어 라면서 얘기하면서 제 목을 키스하는데
애교도 많아서 일방적인 서비스라기보단 쌍방향 섹스라는게 이런거구나 다시금 느낍니다.
분위기도 자연스레 무르익어갔습니다.
그새 단단해져 있는 똘똘이도 가만히 두지않는 하늘 매니저는 뭐 맛보면 무조건 끝까지 다 먹네요...
근데 보통 다른 매니저들은 bj하다가 어느정도 휴지에 뱉어가면서 하는데, 하늘매니저는 삼키고있나...
단 한번도 휴지나 물티슈에 눈길도 안주네요. 되돌이켜보면 이런 소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진짜 극강 마인드고 서비스입니다...
이에 질새라 제가 위로 올라가 하늘매니저의 보드란 속살들을 머리부터 발까지 사랑해주니 어느순간부터
하늘매니저의 ㅂㅈ는 단단해져 있고 전신의 감각이 극초예민해졌는지 간지럽다면서 눈웃음치고
멈춰달라면서 꽉 안아주는데 리액션이 장난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정상위 자세에서 똘똘이가 하늘매니저 문을 열어재낍니다.
ㅂㅈ의 쪼임은 진짜 대단합니다. 가슴도 가만히 내두지 않았기에 만질때마다 더 강하게 조여오는 쪼임은
진짜 평상시와 다르게 똘똘이가 운동한지 몇분도 안되 벌써 신호를 주네요...
어떻게든 미뤄볼려고 자세바꾼다고 옆으로하는데,
하늘 매니저는 그냥 명기로 판명났습니다. 옆치기 하자마자 똘똘이는 두손두발 듭니다...
님들... 보통 한번 싸면 씻으러 가자구 하지않나요? 저만 그런 경험을 한건진 몰라도
오늘 하늘매니저 보면서 놀랐던게...
하늘 매니저는 흘러나온 것만 휴지로 훔쳐내더니 다시 제 옆에 누우면서 또 만져주네요...
더하자구 빨리 세우고 싶어서 안달난 마냥 이리저리 만져주는데 요새 찾아보기 힘든 매니저의 마인드입니다.
아까 서로 애무해주는게 너무 좋아서 똘똘이 쉬는동안 서로 애무해주는데, 하늘매니저가 얘기해주네요,
(짧은 영어 의역) "아까 부드럽게 키스하고 핥아준게 너무 좋다, 거칠게 자기 몸을 핥으면 싫은데 부드럽게 해줘서 그 기분 또 느끼고 싶다"면서
온몸을 제 몸에 밀착시키고 부비부비하면서 또 키스해주고 애무해주네요...
저도 질새로 또 역으로 해주는데, 갑자기 자기 허벅지를 만져보라면서 손을 갖다댔는데,
아니나 다를까 온몸의 신경이 곤두서있는지 닭살이 돋아있네요..
그러면서 히죽 웃으면서 쳐다보는데 섹기넘치고 귀여워서 더 괴롭혀주고 싶은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또 시간 다가기전에 횟수에 맞춰 빼주고 싶은지 힘든 똘똘이 어떻게든 세우려고 노력하면서
저를 걱정해주는 매니저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잠깐 쉬자고 만류하는 제손을 뿌리치고 또 싸게 만들거라면서 제 민감한 부분을 계속 어루만져주네요...
그런 하늘 매니저를 지켜보자니, 이래서 요새는 국제결혼을 해야하나 라고 착각할 정도로 혹 했습니다.
"무사히" 다시 깬 똘똘이로 2차전을 아까와 비슷한 전개로 후루룩 마무리하면서 시간을 꽉꽉 채웠네요.
처음으로 후기를 쓸정도로 기억에 남는 매니저입니다.
어설프게 끄적였던 긴 후기를 다 읽어주신 분들, 하늘 매니저 찾아가실꺼면 팁! 알려드릴게요.
애무할때 입술과 혀에 힘빼고 부드러운 뽀뽀와 키스를 섞어가면서 온몸을 훑어주세요.
또 원하는거 있으면 확실히 어필하세요, 마인드가 최고라 진짜 무리한 요구아니면 다 들어줍니다...
오늘도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