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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 필요없이 즐달하고 왔네요~~~~~~~~
으아닝
date:
2020-02-25 오전 10:51:53
hit:
702
① 방문일시 :2.22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아리아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형님들~~~
평소 가끔 돈모이면 오피나 안마 가끔씩 가는 초보 탕돌이입니다.
지방에서 올라오다가 급 달림신이 강림하여... 오픈날 갔던 아리아에 또 갔네요
언니들이 대부분 사이즈 나오고 대박인언니들이라....ㅋㅋㅋㅋㅋ
저번부터 아리아 가면 나나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처음 봤는데
한마디로 대박입니다.
진심 전 개 초보지만 제가 본 아가씨들중에서 단연 에이스라고 하고 싶네요.
일단 얼굴은 민삘 나는 귀여우면서 고급스런 미인이고 한마디로 대박입니다~~~
키크고 몸매 잘빠지고 가슴은 C컵정도로... 촉감 대박입니다. 형태도 이쁘구요
흰색 원피스 비스무리한거 입고 있었는데 너무 이뻐서 말이..후덜덜....말더듬이가 되어버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 이정도로 이쁘면 서비스는 기대 안하는게 이바닥 정석 아니겠습니까??ㅋㅋㅋ
딱 붙어서 샤워시켜주는 나나~~~
오밀조밀 씻겨주는데 대박입니다. 몸 닦을때도 닦아주는데...
교감을 아는 언니라고 하고 싶네요.
연애시에도 침대 위에서의 애무도 작살납니다... 교감을 중요시하고 자기도 함께 느끼는
특히 특유의 흐느끼는 그 신음소리가 정말... 애무도 성의있게 해주구요
69도 작살납니다... 꿀물....
여상위로 시작했는데 제가 뒤로 안해보면 억울할거같애서 원하는 자세 다 해볼라그랬는데
결국에는 뒷치기로 시작하자마자 참을수없어서... ㅠㅠ
근본적으로 몸이 뜨거운 나나 언니구요 성격도 좋고......
나나를 봤다면 무조건 즐달이라고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