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섯다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허마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후기는 첨 써보는 구닌입니다. 친구들과 저녁을 먹고 다음 약속까지 1~2시간 남았어서 그 중간 시간동안 할 게 없어서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섯다를 찾았습니다. 매니저도 보고 싶었던 매니저가 있었습니다! 마침 오늘 출근을 했더군요 오예~ 그 매니저는 바로 허마담입니다. 이유는 제 이상형이 고양이상 여자인데 마침 허마담이 고양이상이라길래.. 여기다! 하고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찾아서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입장을 했습니다. 처음에 문이 딱 열리자마자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시는데 정말 코피 터질정도로 이쁘시고 상상 이상으로 이쁘셔서 놀랬습니다. 정말 완벽한 고양이상이었죠. 제가 성격이 낯가리고 처음 만난 사람한테는 말이 잘 없는 편이었어서 걱정도 됐었고 어쩌지 어쩌지 했었는데 말도 잘 이끌어주시고 말이 안 끊기고 대화를 하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데 서로 부끄러워서 ㅋ.ㅋ 같이 웃다가 이제 정말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너무 잘 하시는 겁니다.. 원래 BJ로는 그렇게 큰 감흥을 느끼진 못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한 번 위태로움을 느꼈습니다.. BJ가 특히 인상적이었고 전반적인 스킬 자체가 모두 좋았습니다.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너무 좋은마음에 콘 바로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딱 넣는데 엄청 조여서 하다가 자세를 여러번 바꿔서도 많이 했습니다. 정상위로도 하고.. 앉아서도 해보고.. 뒤로도 해보고.. 하고 싶은 자세는 다 해봤습니다!! 그러나 제가 경험이 적고 스킬도 별로 없어서.. 자꾸 발사하려고 할 때 쯤에만 힘이 빠져서.. 발사를 못 하는 바람에 시간이 좀 오래 걸렸었습니다..ㅠ 그래도 어찌저찌 마무리는 잘 했는데 전 진짜 감동을 먹었던 게 제가 아무리 힘들게 해도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다 받아주시고 오히려 다독여주시면서 괜찮다고, 편하게 하라고 말씀도 해주시고, 오히려 하고 싶은 자세는 없냐며 먼저 물어봐주시고 해서 정말 감동 먹었습니다.. 처음입니다.. 이런 느낌.. 다른 곳은 빨리 싸달라고 하고, 직접 말은 하지 않았지만 힘든 티를 좀 내길래 저도 조금힘든 기억이 있었는데 오늘은 오히려 괜찮다고 위로도 해주시고 격려도 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대화를 하는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대화하다가 시간이 다 됐길래 깜짝 놀래며 후딱 퇴실 준비하고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배웅해주셔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다음 약속 갈 수 있었습니다 ㅎㅎ 복귀하기 전에 또 출근하시면 재방 무조건 다시 하고 복귀하려고 합니다. 꼭 복귀하기 전에 또 뵐 수 있기를..! 오늘 다시 한 번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ㅎㅎ
총평
외모 : ★★★★★ (완벽 그자체)
몸매 : ★★★★☆ (개인적으론 별 5개지만 슬림하고 마른 거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몸매는 보통~육덕입니다. 매니저가 쪘다고 하는데.. 제 눈에는 그저 이쁘게만 보였습니다. 전 마르고 슬림보단 보통, 육덕을 선호하지만 개인적으론 별 5개 꽝꽝!)
마인드 : ★★★★★ (말이 필요 없습니다. 직접 보시면 알 겁니다)
스킬 : ★★★★★ (붸~리 굿)
전 그냥 100점 만점에 100점 드리렵니다. 부족한 부분 없이 즐달 잘하고 갑니다! 복귀하기 전에 또 재방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