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랑데뷰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업무의 스트레스로 인해 나날이 축처저만 가는 회사원입니다
무언가 재미난게 없을까 신나는게 없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재미난거나 신나는건 없을뿐이죠
코로나 때문에 시국도 시국인지라... 몸을 사릴까했는데 제눈에 쏙 들어온 매니저가보였네요
지수매니저 프로필보고 바로 전화때렸습니다 친절한상담을통해 지수매니저에대해 간략하게 설명듣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방안내받고 지수씨 봤는데 생각보다 좋네요 보통사람보다 큰 눈에다가 긴생머리 하얀피부와 강남? 와꾸네여 ㅋ
쇼파에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말도 잘통하고 제말을 귀울이면서 잘들어주는데 여자친구같은느낌이네요 ㅎㅎ
대화는 간단히하고 샤워끝내고 간단한 마사지받는데 은근 압도있고 좋았습니다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가슴이 이쁘게 크네요 탐스러워서 실컷 애무해주고 지수매니저께 서비스 부탁드려봅니다 부드럽게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해주는데 부드러운 혀놀림에 벌써 동생놈이 흥분하기시작하네요... ㄱ
밑에 화난 동생놈 혀로 부드럽게 감싸면서 ㅇㄹ을해주는데 너무나 좋았습니다... 잠시 쉬는동안 얘기하다가 하비욧을 하는데 부드러운 허벅지살결에 위기가느껴져서
부비부비로 자세를취한뒤 찐득한오일을 바르고 부드럽게 플레이를 진행하네여 신호가와서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처음방문한곳인데 아주 즐달하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