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풍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하고 집에 들어가는길에 급땡겨서 사이트 눈팅
풍에 새로운 매니저가 있길래 바로 50분코스 전화예약하고 방문
집근처라 간간히 가지만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신게 좋네요
노크하고 들어가니 린씨가 웃으며 반겨주고
들어가서 담배하나피고 샤워하러 갔죠
똥꼬까지 구석구석 씻겨주고 나서 똘똘이 애무까지 받고 침대에 누웠어요
애무시작 휴게텔에서 받는 애무야 대부분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린씨는 좀 다르게 온몸을 애무해주더라고 애무 받는데 은근 대우받는 느낌이랄까
바디로 부비타주고 좋더라고요
연애 시작 몸매나 가슴 등등 비율이 좋은데다가
위에서 해주는데도 전혀 부담없이 스무스하게 잘하더라고요
하다가 근방쌀꺼같아서 자세 바꾸고 하다가 마무리는 뒤치기로 시원하게 물을빼고
핸플까지 깔끔히 물빼고 나니 힘이 쭉빠지더라고요
담배하나피고 마무리 샤워받고 나왔는데 오랜만에 휴게에서 대우받는 느낌으로
하고 나왔네요 모든부분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언제나 번창하시고 대박나세요 주말에 다시 방문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