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9(수) 18:4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다이소
④ 지역 : 송탄
⑤ 파트너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처럼 조금 멀리 떨어진 송탄으로 갑니다.
전화로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정해진 장소의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합니다.
잠시후 문을 조심스럽게 열면서 웃음을 띄머 맞이해 주는데
와우~ 이쁩니다!! 완전 내스타일입니다~~^^
이렇게 이쁜 언니 정말 오랜만에 봅니다. 얼굴 만으로도 무조건, 충분히 합격입니다..
간단 인사를 나누고 물한잔 마시고 나서 탈의 합니다. 언니도 뒤돌아 서서 옷을 벗는데, 몸매도 장난이 아니네요. 적당히 늘씬한 키에 굴곡진 라인이 한눈에 확 들어옵니다. 얼굴과 몸매 모두 첫눈에 쏙 들어오는 말그대로 팔방미인입니다. 아무래도 오늘은 땡잡은 날인것 같습니다. 언니에게 너무 예쁘다. 몸매도 환상적이다. 굿!! 해주니 부끄러운듯한 미소를 짓네요..
먼저 양치를 하고 샤워장에서 언니의 손길이 여기저기를 스치는데 벌써 아랫녀석 풀발기입니다. 이녀석도 이쁜 여자라면 사죽을 못씁니다~~ ㅎㅎ
정성스러운 샤워서비스를 받는동안 빨리 침대로 가고싶어 내손도 함께 바쁘게 움직여 샤워를 서두릅니다. ^^
먼저 나와 물기를 닦고 기다립니다. 언니도 물기를 닦고 나와 미소를 띄며 다가오는데 왤케 이쁜지 모르겠습니다. 내입이 저절로 희죽거려집니다.
언니의 선공이 시작됩니다. 혀의 촉감이 무척이나 부드럽고 따뜻해서 느낌도 좋습니다. 내려갑니다. 양쪽 젖꼭지를 못살게 굽니다. 기분 너무 좋습니다. 좀더 내려가 배꼽에 닿는가 싶더니 부드러운 혀로 아랫녀석을 휘감아 옵니다. 막대사탕 빨듯이 살짝살짝 귀두를 약올리듯 하다가 훅하고 BJ가 깊숙히 들어오는데 제입에서 '헉!' 하는 한숨소리가 자연스럽게 뱉어집니다. 감질 날듯말듯 귀두부분을 살짝살짝 스치다가 깊숙하게 들어오고.. 또 살짝살짝 스치다가 깊숙히 들어오고.. 내엉덩이가 저절로 들렸다 내렸다 해지는걸 보니 단순해 보이지만 언니의 기교가 수준급인것 같습니다. 남자의 기분을 잘 아는 언니인것 같습니다. 한참동안 BJ가 이어지다가 슬그머니 올라오길레 끝났나 싶었는데 다시 젖꼭지를 빨아 옵니다. 진득하게 언니의 터치를 감상하는데 다시 슬그머니 내려가더니 또다시 부드러운 BJ가 한참동안 이어지네요. 꽤 오랜동안 다시 내 엉덩이도 언니의 움직임을 따라 들썩입니다. 그러다가 멈추고 가슴으로 올라오더니 또 젖꼭지를 못살게 굽니다. 내손도 언니의 얼굴을 끊임없이 매만지며 움직임을 지켜봅니다. 그러다가 또다시 이어지는 BJ가 내마음을 조급하게 만드네요. 나도 막 빨고 싶어집니다.
시간이 지나 언니의 손길이 멈춥니다. 자연스럽게 자세를 바꿔 임무교대 합니다. 키스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오케이 입니다. 부드럽게 키스를 시작으로 언니의 구석구석을 스쳐갑니다. 몰캉몰캉한 자연산 B+ 사이즈의 가슴에 오래 머무르다가 서서히 밑으로 밑으로.. 중심부를 살짝 스쳤다가 아래로.. 다시 올라와 중심부에 다다르니 언니의 한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집니다. 샘물에 다다르니 어느새인가 벌써 촉촉해졌습니다. 성감이 무척 뛰어난 언니입니다. 여기저기를 스쳐봅니다. 꿈틀거림과 함께 신음소리의 톤이 올라가네요.. 촉촉한 샘물을 집중적으로 퍼올리니 움직임이 온몸으로 퍼져나갑니다. 거칠게 토해내는 신음소리와 함께 두손도 끊임없이 내얼굴을 쓰다듬으며 언니의 흥분을 알려주는듯 합니다. 엉덩이를 털썩이더니 이리저리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샘물에 홍수가 터진지도 한참 지났습니다. 다리가 떨리기 시작하고 엉덩이까지 떨림이 나타나더니 입에서도 비명같은 신음소리를 쉬지않고 뱉어내네요.. 신음소리의 간격이 불규칙적으로 변합니다. 가슴을 움켜지고는 마구 짖이깁니다. 엉덩이를 이리저리 마구 움직입니다. 마침내 신음소리의 톤이 급격하게 올라 연속적으로 이어지다가 부르르 떠는 움직임과 함께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확 타오른듯 합니다.
잠시 언니가 숨고르기를 기다렸다가 콘을 키워달라고 해서 정상위로 삽입을 시작합니다. 언니의 괴로운듯한 표정과 신음에 쪼임까지 만만찮아 삽입한지 얼마되지 않아 사정감이 올라옵니다. 스톱을 외치고 여상으로 바꿔 잠시 휴식타임을 가지려합니다. 이런.... 여상도 쪼임이 만만찮아 금방 참기가 어려워집니다. 또다시 스톱!! 탱탱한 엉덩이를 놓쳐서는 안돼죠.. 후배위로 변경했습니다. 언니의 엉덩이 라인을 보니 세라 언니와는 후배위가 최고의 자세일듯 합니다. 탄탄한 엉덩이를 잡고 다시 왕복을 시작합니다. 이자세도 역시 쪼임이 만만찮습니다. 이제는 나도 못참겠습니다. 언니의 괴로운 몸부림을 몸으로 소리로 느끼며 스퍼트를 합니다. 때맞춰 언니도 비명을 질러줍니다. 마침내 교감어린 연애의 느낌을 만끽하며 시원하게 발사, 사정이 시작됩니다. 완전 즐달입니다. 와꾸와 애무솜씨에 더불어 연애감 까지 높은 점수를 줄수밖에 없는 세라 언니와의 즐거웠던 첫만남이었습니다.
집에서 거리가 멀어 접근성이 만만찮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계속 찾게될 세라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