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티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율이 아주 적은 티슈를 보고 왔습니다 어느날 첨보는 티슈라는 아이가 떠서 많이 궁금하여 예약을 했네요 역시 예상대로 예약전쟁이 치열한 친구네요 말그대로 티슈를 처음 본 순간 아아 왜 이름을 티슈라고 지었는지 알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티없이 맑고 깨끗한 느낌 때문에 이름을 그렇게 지은게 아닌가 합니다 날씬한 다리 몸매가 우선 눈에 확 드러오네요 순수하고 청순하게 예쁘게 생긴 얼굴도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야기 하는 내내 대학교 프레쉬맨과 이런 저런 선배로서 조언도 하고 시시콜콜 담화를 나누는 느낌이었습니다 티슈도 친구들 얘기며 삶의 이야기를 많이 자연스럽게 들려주네요 이야기 하는 내내 날씬하고 섹시한 다리가 눈에서 떠나지 않네요 연애감도 최상입니다 간지럼 많이 타는 경험 적은 친구같고요 느낌이 아주 좋은 매니저입니다 플삼으로 언제꺼지 있을지는 모르지만 짠 플삼 가성비 최고의 매니저네요 잘 나오지 않지만 나오면 예약전쟁 각오하시고 얼른 연락해보시길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