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토플리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에 방문한 토플리스
지난주까지만해도 그냥 저냥 버틸만했는데 점점 마지막 반짝 추위가 시작되는듯함
쌀쌀한일요일저녁이 오히려 저는 외로움으로 느껴졌고 술한번안사먹을돈으로
휴게가서 한번 풀어보자 하고 상담하기시작함
제니로 보기로하고 출발해서 안내받아 들어가는데
섹시한느낌도있고 첫느낌부터 합격임
다른곳은 어떤지모르겠는데 여기는 샤워서비스가있음
함께 씼으면서 샤워bj도 해주고 씻겨주는게
그냥 너싰어라 나씻을게아니라
꼼꼼하게 씻겨주기까지해서
이거 한번 서비스받아보니 응근 편안하고 좋았음
샤워끝내고 애무다시해주는데 강력하게 애무해주는게좋았고
bj는너무잘해서 한번더 요청하자 웃으면서 한번더 찐하게빨아줌
근데 세번빨렸다가 싸버렸을지도모름 그정도로 너무 잘빨고 좋았음
애무끝나고 역립시도하는데 자세도 69로 잘잡아줌
눈으로 소중이 보면서 위치파악하고 클리위쪽 자극해주자
촉촉해지는게 젤없이 바로 앞으로 다리 바짝 올려서 강하게 휘몰아처주다가
여상위로 뛰어주는데 뛸줄암 어설프게 뛰면
귀두만 자극이가는데 귀두부터 기둥까지 전체적으로 자극이옴
다시 앞자세잡고 이번엔 다리하나 들어주고 다리하나는 내려주며
자극점을 찾다가 후배위로 돌려보니
아왜 후배위로 빨리 진행안했지? 할정도로 쪼임좋고
그대로 참지못할정도의 신호오길래 마구마구 흔들어주며 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