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1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예스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아매니져 만나고왔습니다!
제 첫사랑이랑 이름이 똑같아서 진짜 반갑고 놀랐네요..
들어가자마자 첫사랑 만난 기분에 더 흥분됬네요..
비록 이뤄지지못한 사랑.. 오늘 예스에서만큼은 사랑 엄청 나눴죠..
혼자 첫사랑시절 생각하며 준비하고.. 같이 씼으러갔죠.. 씼을때부터 서로 흥분상태였고
수아매니져가 절 만지며 애무하려 오는데 제가 역립들어갔습니다..
근데 흥분했는지 제 위로 올라와서 69자세 들어갔습니다..
한참 서로 애무하고 절정에 올라가 세게 박아줬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비록 와꾸는 첫사랑과 다르지만 진짜 즐거운 달림이였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려고 미리 예약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