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에로티카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그냥 나와서 휴게나 가자 하고 국민은행에서 돈을 딱 뽑는데
새로운데 찾으려다가 에로티카갔을때가 자꾸 생각나더라구요ㅋㅋ
그래서 바로 에로티카실장님에게 전화 ㄱㄱ
"실장님 수고하십니다. 한 30분 뒤에 갈껀데 예약 되요?"
"네. 가능합니다"
끝. 좋아 가는거야. 그래서 달려갔죠 붕붕.
도착해 방으로 들어가서 나나언니를 만났네요
나나언니와 간단한 인사를나눈뒤, 샤워를하고 침대에누웠습니다.
그리고 나나언니의 서비스가 시작됬는데
처음에 애무를 위에서부터 해주시고~
입안이 정말 따뜻하더라구요 아아....
점점 제가 느끼자 나나언니는 다시 서비스를 시작하셨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민감해졌을 때 나나언니가 위에서 삽입을 시작하는데
와우... 쪼임이 남달라요! 미치는줄알았어요 ㅋㅋㅋ
제가 좀 짧게하는 편인데 술을 마시고 들어간 터라 좀 길게 한것 같아요 ㅋㅋ
처음에 나나언니가 올라오셨고 다음에 제가 올라갔다가 뒤로도 하고~
정말 서비스부터 마인드 어느하나 흠잡을 것 없는 나나언니!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