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유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몇일 전 꽁돈이 생겨버렸습니다. 개꿀~~~ 그걸로 뭐하지뭐하지
하다가 살거도 다사고 할거도 다했는데 마무리로 떡즐기러
1004에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한테 전화를 했는데
유이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호실로 들어가
유이언니한테 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관리사님도 계시길래
인사를 했습니다. 그 후 관리사님이 저를 침대로 데려가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말을 걸어옵니다. 그러면서 손 끝으로
꾹꾹 눌러주는데 엄청 시원했습니다. 고양이 꾹꾹이같은 느낌ㅋㅋ
그 후 유이언니가 올라와 기본적인 애무를 해주시고
쥬니어를 빨아주는데 엄청 좋았습니다. 여자친구가 빨아주는거보다
더 좋은 느낌이였습니다. 역시 경력자라서 그런가요 ㅎㅎㅎ
그 후 콘돔을 저도 모르게 끼워주시고는 올라와서
꽂습니다. 그때부터 허리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벌써부터 신호가 와버리네요.. 그래서 여상은 좀만받고
바로 후배위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귀두만 펌프질하다
다시 정자세로 바꾸고 움직이니까 그때 엄청 터질거같았습니다.
계속하다 결국 뿌직...ㅎㅎ
유이언니 너무 맛깔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