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원주 엔젤
④ 지역 :원주 엔젤
⑤ 파트너 이름 :미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날씨가 더 추워졌네요.. 아직2월인데 봄날인줄 ㅎㅎ
집에만 요양하다가 뜸했던 마사지를 받으러 엔젤에 찾았습니다.
거의한달만에 찾았는데 낮설지도않고 실장님도 알아봐주시고 참 좋네요
예전에 한창 지명으로 마사지 받았던 관리사님께
받아보려 했으나 얼마전에 그만뒀다고해서 그러지못하고 실장님 추천을 받아서
이번엔 다른 관리사님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실장님 믿고 간단히 샤워하고서 바로 안내받았습니다
잠시 뒤 30대 중반??정도로 보이시는 청순한 스타일의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잘하시네요~
경력이 장난이 아닌것같습니다 후덜덜하네요~~
성격도 좋으시고 무엇보다 마사지를 너무 잘하셔서 다음번에도 찾게 될것 같네요
어느새 시간이 다됬는지 아가씨 노크하고 들어옵니다
이름 미호 나이는 20대중후정도 된 태국 언니
웃을때 눈웃음을 치는게 상당히 매력적이고요 ~
성격도 싹싹하고
근데 20대 답지않은 스킬도 보유하고 있네요~~
능숙한 BJ와..애무스킬에 신음 소리 절로 납니다ㅎㅎ
귀를 살살 간지럽히며 파이어에그를 만지작거리며 자극시켜주는데..좋네요ㅎ
그러다 때론 깊숙하게 때론 부드럽게 때론 보지처럼 꽉조여주고..아주 능숙능란하더군요
인정사정없이 저의 똘똘이를 괴롭히는데 제가 올만이라그런지 얼마못버텨버려서 끝나버렸습니다....
생각보다 좀일찍끝나버려서 너무 아쉬웠지만 시간이 좀 남아서인지 언니가 마음씨도좋게
키스를 해주며 자기가슴을 내주네요 ㅎㅎ역시 착합니다ㅎㅎ
오랫만에 방문 했는데 정말 잘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