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중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화이트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요 근래에 유흥은 대부분 휴게텔로만 달리는데
의외로 휴게텔 후기는 처음으로 써보네요 ㅎㅎ
이번에 간곳은 저희집 근처에있는 잠실 화이트입니다.
9호선 한성백제역 근처에 위치해있어서 교통은 편리합니다.
프로필 보자마자 딱 눈에들어오는 유리로 예약을 했는데
거참, 예약하기 되게 까다롭더라구요. 매일 갯수제한이 6개인가
밖에 안되는데다가 이미 소문이 날만큼 난건지 인기가 좋아서
가게 오픈하자마자 빛의속도로 전화하지 않으면 유리매니저,
접견하기 좀 힘드실겁니다 ㅋㅋ
유리는 프로필 사진과 인상이 굉장히 흡사합니다.
당연히 사진과 똑같지는 않지만 확실히 예쁜 미모의 소유자입니다.
샤워도 서비스를 원하세요, 혼자 하시고 싶으세요?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이런거 물어보는 매니저는 처음이네요. 사소하지만 손님위주의
배려심이 느껴져서 신선했습니다.
샤워하러 들어가서도 굉장히 꼼꼼하게 씻겨주고 제가 유리의
은밀한 부분들을 터치해도 빼지를 않네요. 그러면서 제 성감대들에
반격을 취하기까지 합니다 ㅋㅋ
씻으면서 이런저런 시시콜콜한 얘기들도 영어로 나누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남자친구한테 하듯이
애무를 매우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제가 전날 야간근무하고 잠을 못자고 와서 굉장히 피곤한 상태인데도
기어코 세워버리는 애무력.. 감탄이 나옵니다 ㅋㅋ
받은만큼 돌려주는것이 예의죠. 유리의 전신을 맛있게 빨아먹었습니다.
몸곳곳에서 좋은 향기가 나네요. 아랫도리에서도 냄새 전혀 나지않습니다 ㅎㅎ
맛좋은 유리 보지에 심취해서 10여분간 부드럽게 핥아먹으니
유리 반응이 아주 죽어납니다. 반응이 좋으니 애무해주는 맛도 나고
참 좋네요?
유리가 어찌나 느꼇던건지 자연스럽게 보지가 빠끔히 벌어져서
물이 졸졸 새어나오길래 타이밍이 왔다 싶어 바로 삽입해주었습니다.
애무때도 반응 참 맛깔났는데, 본게임에서도 장난아니었습니다 ㅋㅋ
여기까지만 말하겠습니다. 너무 많은걸 알고가도 재미가 떨어질수 있기때문에 ㅎㅎ
유리가 다음달이면 돌아간다고 들었는데 어서 가서 접견해보시길
바래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