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6일오후경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타임아로마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제 약속되있던 축구가 끝나고나니 온몸이 아주 죽어버리겠더군요.
오래간만에 한건지라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는데 와 진짜 몸이 ㅋㅋ
환장하겠더라구요. 마사지가 절실한 몸땡이가 되어서 방문 이력이
있던 타임아로마에 재방문 했습니다. 제가 전립선 마사지를 이렇게
좋아할줄은 몰랐네요.ㅎㅎ 샵에 도착해서 샤워 하고 왔다고 하니
바로 안내해줍니다. 긴머리의 보기좋은 육덕함을 소유한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마사지 짝짝짝 정말 잘합니다. 이곳저곳 뭉치고 힘든
곳을 잘 집어내어 마사지 해줍니다. 다만 저가 알이배겨 있어서 살살
해달라고 했네요.ㅋㅋ 암튼 서브 마사지는 잘한다는거~!
바야흐로 대망의 슈가타임 시전해줄때 엎드린 한마리의 야옹이의
포즈로 누워있으니 유나 매니저가 사정없이 저를 괴롭혀주고 녹여주고
반복합니다. 저를 탐닉하는 그 야릇한 손길에 몸을 맡기어보니 금방
신호가 찾아오더군요. 왠지 오늘은 이렇게 마물하고 싶어서 그대로
마무리 해버렸습니다. 아주 좋은 하루가 되었던것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