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17일 월요일 오후 11시쯤?
② 업종 :
③ 업소명 :부천콜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예정에 없던 하연이를 만났었는데
그때 괜찮아서 한번더 보러 갈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퇴근하고
나서 친구만나 밥한끼 하고 같이 가게되었습니다. 저는 하연이 친구는 소은이
저번에 하연이 봤을때 몸매 얄싸하니 슬림하고 그 몸매에 나름 골반라인도
이뻐서 그 생각에 어제 만났습니다. 확실히 그때 이어 두번째 보니 몸매가
제대로 눈에 들어왔습니다. 몸매라인이 참 이쁜것 같습니다, 여전히 초반에는
좀 쑥쓰러워하고 낯가리는것 같지만 같이 씻고나와서 좀 쪼물딱거리며 만지다
보니 어느정도 풀어져서 편하게 대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얄싸한 슬림한 몸매로
자세를 잡고나서 펌핑을 시작하니 밑에 느낌도 그렇고 눈으로 보는 하연이의
몸매가 더 자극적으로 보여서 즐겁게 한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후배위로 자세를
잡고나서 뒤에서 하연이 골반하고 엉덩이를 손으로 만지고 비비면서 끝냈습니다.
두번째에도 하연이 너무 괜찮았습니다. 친구는 소은이가 엄청 좋았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꼭 제가 소은이를 보러가야겠습니다. 기대됩니다 소은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