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2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드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리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밖에 눈발이 날리는데 내 마음은 왜케 외로운지
발렌타인데이에도 여친없이 혼자라서 쓸쓸하게 보냈는데
오늘은 한번 달려야겟다 하여 옷 꽉꽉 껴입고 메이드에 다녀왔네요
실장님께 추천부탁드리려다가 오늘은 가슴큰 언니로 보고 싶어
오늘은 이언니다! 하고 딱 삘이 온게 리타언니였습니다 ㅎㅎ
제가 섹시한 마스크를 좋아하는데 색기쩌는 언니라 ~ ㅎㅎ
8시쯤에 예약가능하다고 하셔서 8시에으로 예약잡고 출발했습니다
입장 전 친절한 실장님께 안내받아 리타언니 만날 방으로 입장
입장전 샤워하고있다고해서 조금 기다렸어요
조금 이따 리타언니가 들어오는데 우와 와꾸에 색기가 장난 아니네요 ~ ㅎㅎ
물론 몸매도 두말하면 잔소립니다 아주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요
글래머 스타일인데 셔츠위로 터질듯한 가슴에 봉긋 솟아올라있는
리타언니의 유두가 너무 꼴릿하더군요 ~ ㅎㅎ
노브라인데 셔츠를 입고 있어서 꼴릿하더군요
밖에 춥지 않았냐고 제 손도 꼭 잡아주고
튀어나온 유두에 계속 싸이렌을 쏘자 제 손을 가져가서 가슴만져보라고
하는데 마인드까지 좋아서 엄청 잘 맞았네요
샤워도 꼼꼼하게 해주고 바디워시 거품을 손에 쥐고
제 똘이를 만지작거리는데 제 똘이가 가만히 있지를 못하네요;;
바로 무릎꿇은 자세로 똘이 공격 들어오는데 리타언니 와 ~ ㅎㅎ
BJ 스킬이 장난아니더군요
엄청 꼴릿하게 빠는데 안되겠다 싶어서 얼른 샤워 끝낸후 누우러 슝 ~
같이 바라보며 누워있는데 눈빛이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기습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애무를 하는데 리타언니의 섹끼있는 표정때문에 더 자극적이네요 ~ ㅎㅎ
참을수가 없어 저도 리타언니 공격을 ~
가슴 주물러주면서 촉촉한 보지를 혀로 괴롭혀대니 반응 오지네요
더이상 참을수 없어 장비 착용후 바로 들어갑니다
리타언니가 먼저 위에서 해주겠다고 올라왔는데
와 이게 천국인가 싶더군요
한 손을 뒤로 지탱하고 허리를 요염하게 흔들어대는데
너무 조흔걸 여상에서 저를 끝내버릴라 하네요 ~ ㅎㅎ
이때까지 받은 여상중 다섯.. 아니 세손가락 안에 들겁니다
토끼는 싫어해서 바로 리타언니를 눕히고
키스를 퍼부으면서 쑥쑥 밀어넣어줬어요
손가락을 오므리며 느껴주는 모습에 더 흥분되
격하게 박아줬는데 색끼쩌는 표정에서 나오는 야릇한 신음소리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 ㅎㅎ
연애감이 너무 좋아서 오랜시간 하고 싶었는데
강약조절을 하다가 뒤치기자세에서 그냥 가버렸네요..후
하 너무 좋았네요
섹이 고팠던 제 똘이에게 아주 좋은 먹이를 준것 같은 마음이였어요 ㅎㅎ
마지막까지 옆에붙어서 인사도해주고 마인드까지 좋아서 또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