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파에 갔다왔습니다.
이번에 저를 뿅가게만들어준 매니저는 니엘이라는 이름의 매니저였는데요.
니엘은 브라질매니저입니다.
이쁘고 세끈하게 생겨서 넘 맘에 들었네요.
그리고 몸매는 큰키에 탱글탱글해서 떡을 부르는 몸매
제가 찾던 바로 그 바디라인을 가지고있더군요.
B컵의 탐스러운 슴가가 아주 이쁘게 자리잡고있어서 행복했네요.ㅎ
인사나누고 잠시 영어로 대화 시도했으나 순탄하게 대화가 진행되지는 않았구요.ㅜㅜ
몸의 대화 시도해봅니다.ㅋ
니엘은 정말 몸매가 좋아요.섹시합니다.
살짝 미소를 흘려주면서 쳐다보는데 심장이 벌렁거리더라구요.
섭스 들어오는데 삼각애무 아주 잘하네요.
배꼽밑으로 서서히 내려가면서 흡입해주는데 bj는 정말 대박이었어요.
잘 빨게생겼다 싶었는데 정말로 잘 빠네요.
마인드도 오지더군요.
빼는거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서비스는 정말로 좋았네요.
그런 극강마인드의 니엘매니저를 만나니 후회없는 한판은 말할것도 없었네요.ㅎ
니엘매니저 완전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