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샤. 허리돌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① 방문일시 : 2/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조이
④ 지역 : 전주
⑤ 파트너 이름 : 나타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타샤 봤어요 섹기가득한 얼굴,,
타이트한 홀복을 입었는데 몸매가 넘 좋네요
잘록한 허리 ... 도드라지는 가슴과 힙... 잘빠진 각선미..
가슴은 씨컵정도되어보이고 엉덩이는 탱탱한게 귀여운 엉덩이입니다.
샤워를 하고 나타샤가 쪼르르~따라오길래 같이 침대에 누우니
바로 올라타는 나타샤! 가슴으로 이동해서 애무해주다가 밑으로 이동하더니
흥분한듯한 숨소리를 내면서 귀두위주로 핥아주더니만 입에넣고는
왕복운동을 하는가 싶더니만 ㅋㅋ점점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완전 목까시를
하기 시작합니다..컥컥 거리면서 목까시하며 쳐다보는데 이건 귀여워 보이는건지
섹시하게 보이는 건지 헷갈리네요..ㅋㅋㅋㅋ
중요한건 금방이라도 바로 쌀것같은 위기감이 든다는겁니다...
저도 재빨리 나타샤를 눕히고 볼륨감있는 슴가에 꼭지를 애무하니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서서히 보이는 반응
특히 꽃잎 애무시에는 준활어급 섹반응을 볼수 있을것입니다..클리를 공격해주니
허리를 튕기는 나타샤덕분에 흥분을 감추지못하고 장갑을 재빠르게 장착해봅니다..
정상위로 시작해 여성상위도 아주 곧 잘 하며 뒷치기시에도 허리돌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이대로 무너질수없기에 힘을 내서 미친듯이 펌핌질 해봅니다..
달리다가 최고의 절정 쾌감이 몰려와 이때다 싶어 나타샤의 그곳안에 온힘을 다해 펌프질을 하고
내분신들을 다 뿌려버리는데 성공..ㅋㅋ(물론..장갑에다가.)
헉헉 대며 누우니 제 몸에 폭 안깁니다...좋았다고 말해주네요..
간만에 너무 즐겁게 놀다왔네요 ㅎ 나타샤 자주 볼듯합니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