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새로운 매니저 안나 보고왔습니다
제가 이주에 한번식은 꼭들리는 택시
새로운 매니저 프로필 확인후 바로 방문했습니다
제가본 매니저는 안나
갈약하게 접견 후기남겨보겠습니다
첫번째는 와꾸 휴게텔 많이 다녀봤지만 와꾸최상입니다
대화를 안하면 한국사람이라고 해도 믿을정도?
두번쨰는 서비스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리드하는편인데
제가 리드하는데로 거부감 없이 잘따라와줍니다
세번쨰는 애인드모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진짜 애인처럼 잘해줍니다
다른곳 갔을때는 매니저분들이 시간떄운다?라는느낌을 받은적이있었는데
시간떄우기가 아니라 먼지 모르게 같이 즐기는듯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재방문! 저는 개인적으로 무조건 올거같네요
일단 머리속에서 안나의 모습이 머리속에서 계속 맴돌고있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