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렉스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라라 첫인상은 이쁜 와꾸에 섹시한 스타일이었구요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네요^^
얘기도 잘 들어주고 절 맞춰주려는 모습이 좋았던 것 같아요.
후다닥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붕가시간~
스르륵 ~ 분위기를 잡고 언니를 탐해 봅니다...
일단은 이쁜 양쪽 가슴부터...움찔움찔 하는게
참는듯한 흥분감을 내비치네요~!
밑으로 내려가 공략하니...참는듯한 소리는 이내 흘러나오네요~
이제 제가 언니에게 몸을 맡겨봅니다.
삼각애무를 받곤 깊고 찐한 bj를 해주는데
이미 극 흥분상태라 페이스조절을 위해 많이
받지는 않았네요~!
장비를 장착하고 라라의 방아찍기 부터 시작!
개인적으로 제일 선호하는 자세이기에..ㅎㅎㅎ
언니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가고 신명나는 허리돌림.
한차례 흥건한 땀이 흐르고 바른자세로
변경후 다시 붕가붕가~~
다리를 어깨에 걸쳐 가슴을 만지며 시원한 마무리에
성공했네요~!!
연애 중간중간에도 언니의 어쩔수없는 애교는 정말
해피 엔돌핀을 가지고 있네요 ㅎㅎㅎ
끝나고 나서도 같이 샤워를 하며 꽁냥꽁냥했네요 ㅋㅋ
라라의 매력덕에 힐링을 받고 발길을 돌려봅니다!!^^
조만간 또 방문할 것 같네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