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15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다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말도 하고 남자들끼리 술은마시고 재미는없고..
오늘도 유흥인가...이런저런생각하다 친구가 먼저 얘기를꺼내내요..
하~별수있나 간단하게 힐링이나하자! 라는생각으로 근처검색중
건마 한입만업소로 전화...친구와 예약하고 바로출발했네요
이번에 본 매니저는 다솜
실장님께서 강력하게 추천해주시네요. 나이도 어리고 조금통통하다며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바로 차타고 출발
주간매니전데 보기힘들다고하네요.
얼굴도 완전민삘?이고 눈크고 ㅋㅋ완전 제스타일..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는데 수줍어하는듯 귀엽네요 ㅎㅎ 대화도잘통하고 잘웃어요
샤워후 바로 베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자기는 마사지를잘못한다고..
그것마저 귀여웠네요 서비스는 위에서부터 밑으로 내려와 밑으로가서
bj와 핸플을 번갈아가며해줍니다. bj할때 눈이 마주쳤는데.. 똘망한게
웃음이 멈추질않네요 ㅎㅎ.. 하비 부비 열심히 서비스하려는 모습도맘에들고
제가 술안마시고 유흥을 못다녀서..ㅠㅠ 평일에 반차내고 한번더 보러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