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프로필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온 메이매니저
상당히 꼴립니다..ㅋ
첫인상은 그닥 꼴리진 않았는데
그냥 평번했네요
보면 볼수록 이쁩니다
하는 행동도 이쁘고 섹스도 잘하고 서비스도 엄청 정성이 느껴집니다
남자를 꽤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 한국남자를..ㅋ
탱탱한 엉덩이에 반할것 같고
탄력있고 이쁜 가슴또한 엄청난 매력덩어리입니다
섹스할때 살짝 오바해주는 센스..ㅋㅋ
거기에다가 좁보네요...ㅡ.ㅡ;;
제 똘똘이가 임자 만났다고 기뻐합니다
침을 질질....
사까시도 엄청 잘하고 좁보이니...떡감이나 그런건 완전 굳!!
엉덩이의 탄력...우와...
이건 정말 만져본 사람만이 알수 있습니다...
지금도 손의 감촉이 살아나는거 같네요
조만간 또 만나러 갈거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