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글램
④ 지역 :화성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저번주에 첫건마를 다녀오고 나름 건마의 시스템에
만족해서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
사람이 첫경험은 무 시못한다고..저번에 좋은 인상이 남아
재방문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시간대가 맞은
하나씨 예약하고 고고~ 한번뿐이지만 익숙한
발걸음으로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방에 들어가서
대기. 잠시 후 하나씨가 들어옵니다.
저번에 만났던 윤설씨도 괜찮았는데 하나씨도 마음에
드는군요~이쁘고 여성스러운 와꾸에 서구적인 몸매를 가졌네요!
마사지 베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오 꾹꾹 눌러주는데 압도 적당하니 정말 시원합니다
노력하면서 풀어줄려는 마인드도 좋구요..
기분 좋은 마사지 후.... 탈의를 하고 바디를 타주는 하나씨!.. 그녀의
몸을 돌려 세워 역립에 역립을,,,당황하면서도 느껴버리는 그녀
탐스런 슴가를 만지며 꼭지에 제혀로 돌리며 그녀의 꽃잎에
도착하여 혀가 닿는 순간 그녀의 떨리는 온몸에 내 똘똘이는
이미 제정신이 아니고 그녀의 부드러운 BJ이에 제 동생은 황홀경에 빠져버립니다...
동생을 입에 물고 마구마구 공략해 버리는데 전 이미
하나의 스킬에 녹아서 흥분이 너무 된상태여서 금방 GG를 쳤습니다.
BJ하는 중에 나올거같다니 그대로 받아주는 하나언니!!!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