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1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에 빼곡히 적혀 있는 서비스들.!!
아니 않되는 서비스가 먼가 했더니..노콘 빼고 정말 안해줄꺼 다해주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프로필에서 볼수 있듯이 이친구 않되는 서비스가 거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서비스가 많았던 그런 분이셨습니다!!
이런분들이라하면 바로...제일 롱 코스 긴 코스로 봐야...이런 저런 서비스를 다 만끽 할수 있었는데요..
아~~ 요즘 하드한 서비스를 해주시는 분들이 너무나 좋더라구요...
평상시에도 느껴보지 못하는 그런 서비스를 바로 받아볼수 있다는 그런 장점이 있어서
자주는 아니더라고 가끔은 꼭 하드한 매니저들을 보곤합니다!!
역시 이 매니저도 엄청나게 착하고 하드하고 서비스를 즐겨 하시는분이였는데요..
리사 매니저.!! 몸매도 늘씬하고..정말 잘 챙겨주시고..마음씨는 천사가 따로 없었습니다..!!
서비스 쪽에서도..그 어느 누구와도 견주어도 될 만큼..정말 다양한 서비스와
그 서비슬르 정말 하드하게 해주시는 그런 분이셨는데요.!! 아!! 정말 하드하게 서비스 정말 잘 받았습니다.!!
목까시며..입싸며...마시지며..애널까지 되시는데..이야... 대단합니다 리사 매니저.!!
존경스러울 정도로 정말 대단했던 분입니다.!!
싸이즈도 딱 맞고..아주 늘씬한 분이 이렇게나 하드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보여주시는데..
이건 머...안쌀래야 안쌀수도 없었고..참을래야 참을수도 없는 그런 하드하고 잘 챙겨주는 그런 서비스..
진짜 다시 또 받아볼만 합니다..!! 제가 느끼기엔..머 평론가는 아니지만.!!
리사 매니아층이 생길꺼 같은 그런 느낌이 드네요..^^ 많이 더럽혀지기 전에..
제가 좀더 더럽히려..자주 방문해서 봐야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