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0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오사카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미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 보고 미카 초이스후 실장님 만나서 인사하고 인증하고 방에 들어갑니다
오랜만의 방문이라 떨리는것도 있어서 기대하며 기다리고있는데 안에는 향초?인지 초불 하나와 은은한 조명이 방을 비추고있네요
잠시후 미카 들어와서 스캔 해보니 괜찮은데?생각하고 저도 남은 속옷을 탈의후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하면서 먼저 대화시도 하길래
짧은 영어로 대답하고 얘기하다 보디 한국말이 서툴지만 왠만한거는 알아듣는거 같아 저번보단 한결 편하게 서비스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는동안 엉덩이가 탐스러워 하루종일 쥐고있었네요ㅋㅋ
코로나 때문인지 방에서 소독?냄새 나는거 같습니다 보니깐 손소독제랑 준비 되어 있네요 냄새가 심하진 않아서 다행이고깔끔해서 더 좋았습니다
마사지 끝낫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찰진엉덩이를 체험할시간이와 여러가지 자세하다 뒤로하고 모아둔걸 뿜어내고 왔습니다
오사카는 청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 자주 생각나는 업소입니다 미샤도 있던데 만간 다시 방문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