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2.15
② 업소 첫느낌
포차촌 주변에 있는 로드샵
③ 매니저 첫느낌
포니 보라
④ 시스템및 서비스
마사지 4번코스로 처음에는 포니 두번째로는 보라 이렇게 보고 왔습니다
중간에 마사지도 같이 포함이고요. 우선은 마사지는 진짜 시원하게 잘해주십니다.
마사지사분도 친절하시고 중간에 살짝 아프다싶으면 조금 살살해달라고 말하면
바로 조절해서 잘해주시고 갈 때 마다 마사지 받아도 될정도? 엄청 시원해요 추천드려요.
그리고 포니랑 보라랑 대충 말씀드리면 우선 두 매니저 둘 다 와꾸나 몸매는 슬림해요.
포니가 조금 더 슬림한 편. 와꾸는 나쁘지 않은 편이고 둘 다 태국삘은 안나요.
서비스쪽에서는 포니는 소프트하게 진행해서 점점 하드한쪽이라면 보라는 처음부터
그냥 하드. 처음부터 끝까지 하드라고 생각하시면 대요.
마인드는 엄청 착했습니다. 포니같은 경우는 이제 애인모드쪽으로 더 괜찮은 편이였고
보라같은 경우는 애인모드는 조금은 떨어지는 편이지만 이제 서비스나 마인드가 괜찮은 친구였고요.
아쉬운 거 하나없이 괜찮았던 시간이였어요
⑤ 총평
담번에도 올 생각 있을 정도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