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4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신사 가로수
④ 지역 :신사
⑤ 파트너 이름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이 찌뿌뚱해 여기저기 알아보다
근처에 때마침 우연인가 싶어요 ㅋㅋ 바로 잇네요
암튼 친절한 실장님의 추천으로 지아언니를 보기로했지요...
이언니 아주 괜찬다고 어리고 자연산 C컵가슴에다 서비스가 좋은게 특징
확신찬 목소리로 추천해주시길래 그냥한번 믿고 달려봅니다
진짜 완전 어려요 ㅎㅎ (속으로 엄청좋아했음)
빵빵한 히프와 그의 아름따리한 가슴에 시선이 꽂혀버립니다
그리고 살짝 눈웃음을 지으며 인사하는데 어찌나 섹끼를 풍기던지..
몸살 감기만 아니었어도 마사지고 뭐고 일단 덥쳐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만사귀찮아 그냥 누워서 마사지 부터 받아봅니다
마사지 받는데... 오우 손맛이 제법입니다.
몸살 때문에 살짝만 건드려도 예민해지는데 아주 부드럽게 잘풀어주네요
참 기므찌 합니다~ㅎㅎ
그렇게 어꺠부터 시작해서 발까지 노곤하게 풀렸을즘..
돌아 누우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그리고...
ㅋㅅ로 시작해주는데.. ㅋㅅ하다가 이런 꼴림은 또 첨입니다.. 혀가 아주그냥 ..
녹는다는 표현이...맞을거 같습니다...
비제이...이건 어떻게 말로 표현을 못할정도로 존슨에 행복감이 찾아옵니다..
음...음으으..아.....신음소리 절로 나옵니다
정신 없이즐기다 ... 다리에 힘이 빡 들가고 바로 나로호 발사해 버리네요
더 즐기고 싶은데..내존슨은 넘 일찍 다운되고 마네요.... 부끄럽지만
10분을 채우지도못하고...
역시 몸살 때문에 오늘은 힘이 부족했네요....
아니면 뭐 그녀의 스킬이 대단했다던가 ...암튼 만족합니다
다음에는 멀쩡한 상태로와서 제대로 한번 즐겨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