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궁물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세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무 생각없이 간 음식점에서
너무 만족스러운 음식 먹은 느낌이네요.
딱 세경 매니저 본게 이 느낌입니다~!!!!
실장님 추천이라면 거부감 있으신 분들 계실지 몰라도 암튼 저는
세경 추천 받아 보고 뜻밖의 즐달 했네요
일단 얼굴은 굳이 따지자면 섹한 고양이상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이정도 얼굴이면 이쁜편이고요.
몸매는 자연 D에 키 160 중반 추정됩니다.
정말 최고의 몸매더군요... 피부도 부드럽구요.
샤워 서비스도 있어서 같이 씻고 BJ 받앗습니다
본게임....역립 거부 같은거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
언니 자체도 연애를 즐기는 느낌이였고요.
특히나 빵빵한 엉덩이 떡감도 좋앗고
여상위 젖 출렁거림 시각효과가 끝내주엇네요 ㅎㅎ
마치고선 언니 슴 쪼물딱 거리다가 나왔네요.
암튼 뜻밖의 추천으로 본 세경였는데
결론은 대만족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