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도 혼자.. 쓸쓸했던 마음 다 녹여주는 제니
① 방문일시 :02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메이드전화해서 방문했는데
주소받고 찾아가니 제니매니저라네요.
노크하고 올라가서 문엽니다.
와~~~~~~~머 휴게텔이라 기대 안하고 갔는데 몸매가 너 좋더라구요
제니매니저가 웃으면서 맞아주더군요
이매니저 겁나 적극적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말도 계속 걸어주고
서비스도 먼저 들어와주시네요
실장님이딴걸몰라도 서비스 마인드는 진짜
모든 휴게라인에서 탑급이라해서
그말믿고 들어갔는데 그말은 진짜인거같네요..
그리고 다른곳은 간단하게 애무해주고
바로 본겜들어갔었는데 제니는
애무하면서 웃어주고 또 애무하면서
키스하고 이런식으로 진행됬어요
무슨컨셉 좋아하는지도 물어보고 해달라하면 해줄기세네요 ㅎㅎ
저만 그런진 모르겠네요 그리고 bj도 너무 잘해요
엄청난 스킬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한동안 bj받다가 장갑을 착용하고
먼저 제니매니저가 위에서 찍어줬어요,. 그리고 5분정도
했을 쯤 정상위가 하고싶어 제니매니저한테
말하니 알아서 자세 딱 잡아주고 다리를 벌려주네요 ㅎㅎㅎ
그렇게 열심히 운동하다
out했습니다 ㅎㅎ
제니덕에 쓸쓸했던 마음 눈 녹듯 다 녹이고 홀가분하게 나갑니다
무조건 재방문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