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02 21 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릭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자스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홀릭에 진짜 제대로 물건 아가씨 한명 들어왔다는
소문을 듣고 빛의 속도록 실장님께 연락을 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저녁 술자리는 대충 간단하게 즐기고 예약 시간에 맞춰 갑니다.
문이 열리는데 수줍은 듯한 자스민 아가씨가 반깁니다.
와................... 진짜 이건 뭐라 말이 필요 없습니다.
업소는 좀 다닌다면 다니는 편인데 진짜 물건 맞네요.
프로필 사진에도 이쁜 느낌은 났지만 실물 접견해보니
사진을 믿지 말고 무조건 실물접견 해야합니다.
다른 누구들은 프사로 만족이지만
자스민은 실물영접 안하면 백퍼후회입니다.
게다가 남미미녀다운 환상몸매.죽여줍니다
몸매도 진짜좋네요.. 보기만해도 동생을 전투태세가 됍니다.
역시 실장님 센스가..굿잡~
샤워BJ할때 이미 제 넋은 하늘로 이민갔습니다..몸을 자스민에게 맡긴채 ㅎㅎㅎ
BJ실력도 수준급이네요..꺽꺽소리가 날정도로 정성스럽고 하드하게 빨아줍니다.
못참겠어서 자세 바꾸고 역립바로 들어갑니다.
살짝 젖어있어서 빨기 딱좋네요.
냄새 없고 예쁩니다.
반응도 상당한편이고 잘 느끼는듯...ㅎㅎ
입에다 할순 없어서 바로 꽂아버립니다.
정자세로 펌핑시작해서 한자세로 끝내버렸네요ㅜㅜ
한동안 쉬었더니 한자세에서 끝나버렸네요..넘 아쉬웠지만 좋은 시간이었네요.
숨겨놓은 백만사천 오백 육십 세개의 필살기는 자스민을 만날때마다
새로운 기분으로 시전할랍니다.
또보자 자스민~ 백번 보자 난네게빠졌어ㅠㅠ
무조건 사전 고정 예약입니다.